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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그리고 싶어지는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

<구구는 고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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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떡하니 들어있는 '고양이'라는 단어 대문에 고양이 영화로 오해 받기도 하지만 고양이를 키우는 40대 순정만화가 아사코가 주인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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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는 고양이다

코이즈미 쿄코 출연; | CJ entertainment
도쿄의 작고 아름다운 마을 키치조지에 사는 유명 순정만화가 아사코(코이즈미 쿄코)는 어느 겨울날, 13년간을 함께 해온 고양이 ‘사바’를 잃게 된다. 큰 슬픔에 빠진 그녀는 더 이상 작품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고, 나오미(우에노 쥬리)를 비롯한 3인조 어시스턴트들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용기를 내 찾아간 펫샵에서 3개월 된 아메리칸 숏트 헤어종의 새끼고양이를 운명처럼 만나게 된 아사코. 그녀는 그 고양이에게 ‘구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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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난다

낮에는 생활인, 밤에는 만화가. 개인 블로그에서 연재하던 만화가 주목을 받으면서 2010년 혜성같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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