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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만화 번역, 참기 힘들다!

만화의 번역 실수,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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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의 이름이 이랬다 저랬다, 분위기 있는 대사에 틀린 맞춤법이 나오는 경우 등등 만화의 오역은 독자의 흥을 깨기 마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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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홍인혜

일기형식의 카툰, 「루나파크」를 그린 카투니스트이자 TBWA Korea의 카피라이터이다. 그녀는 1982년에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학창시절 때부터 교과서 한 귀퉁이에 낙서를 끄적인 경험들이 그녀를 카투니스트의 길로 이끌었다. ‘기억하지 않으면 애초부터 없던 일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 매일매일을 또박또박 기록해나가는 그녀는 직장인으로서의 애환을 카툰을 통해 표현했다. 번진 마스카라조자 제대로 확인하지 못할 만큼 바쁜 삶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일상의 삶을 카툰으로 기록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루나 파크』 『루나 파크 : 사춘기 직장인』이 있다. 주성치 영화를 즐겨 보고 닮고 싶은 인물은 빨간머리 앤이라고 한다.

오늘의 책

엔딩 그 다음, 새로운 이야기가 열린다

『아몬드』, 『우아한 거짓말』 등 오래 사랑받는 작품들의 뒷이야기를 담은 소설집. 『두 번째 엔딩』은 깊은 인상을 남긴 소설 속 인물들을 한번 더 불러낸다. 주인공의 언니, 친구 등 주변인들의 목소리로 새로운 세계를 그리고 다시금 그 보통의 삶들을 보듬어 살피는 위로와 공감의 이야기

토니 모리슨 국내 첫 산문집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산문집이 국내에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미국 흑인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여성으로, 비평가로 살아온 그가 남긴 에세이, 연설, 강연 등을 한 권에 담았다. 독자들에게 ‘보이지 않는 잉크에 민감한 사람이 되길’ 당부했던 그의 위엄 있고, 강인한 목소리를 전한다.

나만의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

음악을 배우고 가르쳐온 저자가 동네 음악 선생님의 따뜻한 목소리로 음악의 언어를 이해하는 법을 들려준다. 음악을 통해 배워나가는 매일의 이야기를 통해 음악이 우리의 일상에 자연스레 스며들게 한다. 인생에서 나만의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을 경험하게 해 줄 책.

세계는 왜 분노하는가

이스라엘 기자 나다브 이얄은 10여 년 동안 세계화로 고통받는 세계 곳곳의 사람들을 취재했다. 책에 실린 사례는 우리가 어렴풋이 아는 내용이다. 불평등, 노동 착취, 생태계 파괴 등 세계화는 많은 사람의 생존을 위협한다. 파국을 막기 위해 이제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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