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홍대 앞 최대 규모 콘서트 라이브홀 ‘예스24 무브홀’ 개관

개관 기념 브로콜리, 몽니, 후후, 언니네 이발관 등 인디 록 밴드콘서트 열어 예스24 공연장 제휴 및 시설 투자 통해 공연예매 사업 박차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젊음의 거리인 홍대 서교동에 콘서트 라이브홀 ‘예스24 무브홀(YES24 MUV HALL)’이 개관한다. 이를 기념해 인기 모던 록밴드 콘서트도 열린다.


젊음의 거리인 홍대 서교동에 콘서트 라이브홀 ‘예스24 무브홀(YES24 MUV HALL)’이 개관한다. 이를 기념해 인기 모던 록밴드 콘서트도 열린다.

오는 11월 22일에는 브로콜리 너마저, 몽니, 후후가 예스24 무브홀 개관을 축하하며 콘서트를 진행하고, 언니네 이발관은 12월 6일과 7일 <안녕 2013년의 시간들>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실시한다. 언니네 이발관의 콘서트 첫날은 좌석제로, 둘째 날은 스탠딩 공연으로 준비되며, 티켓은 오늘(7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ticket.yes24.com)에서 단독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김기호 예스24 대표는 “실력파 인디밴드들이 국내 콘서트 시장에서 점차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는 만큼, ‘예스24 무브홀’을 통해 콘서트 티켓 판매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연예매 사업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예스24 무브홀은 레인보우페스티벌, 글로벌개더링 등 대형 인기 페스티벌을 기획한 브이유이엔티㈜와 손잡고 시설 투자한 좌석 400석, 스탠딩 기준 최대 1,000석 규모 공연장으로, 홍대 앞에 위치한 라이브홀 중에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예스24는 이 밖에도 지난 11월 1일 압구정동에 새롭게 오픈한 총 1,028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극장 BBC씨어터와도 제휴를 맺은 바 있으며, 이후 공연장과의 다양한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스24 무브홀 개관 기념 콘서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ticket.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1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9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사와 관련된 공연

오늘의 책

온전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

『내가 되는 꿈』은 어른이 된 주인공이 과거와 마주하며 온전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지난 괴로움까지 빼곡히 꺼내어 깨끗이 씻어내 바로 보는 일, 그 가운데서 떠오르는 보편적인 삶의 순간, 생각과 감정이 어느 것 하나 누락 없이 작가의 주저하지 않는 문장들 속에 생생하게 살아있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직접 쓴 유일한 책

전 세계 부호 1위이자 아마존 CEO인 제프 베조스. 이제 그는 아마존 CEO 타이틀을 뒤로 하고 자신이 평생 꿈꿔왔던 우주 개척을 다음 목표로 삼고 있다. 남다른 인생 행보를 걸어온 베조스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움직이는 힘'을 2개의 키워드로 설명한다. 바로 '발명'과 '방황'이다.

김혼비 박태하, K-축제 탐험기

김혼비, 박태하 작가가 대한민국 지역 축제 열 두 곳을 찾아간다. 충남 예산 의좋은형제축제, 경남 산청 지리산산청곶감축제 등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지역 축제에서 발견한 ‘K스러움’은 이상하면서도 재미있고 뭉클하다. 두 작가의 입담이 살아있는 문장만으로도 충분히 즐겁다.

일본이라는 문제적 나라 이해하기

친절한 국민과 우경화하는 정부, 엄숙한 가부장제와 희한한 성문화, 천황제 등 일본은 외국인이 보기에 쉽게 이해하기 힘든 모습이 공존한다. 일본에서 40년 넘게 살아온 태가트 머피가 쓴 『일본의 굴레』는 이러한 일본의 모습을 냉철하게 분석했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