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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 안신애, 박유천의 연인 맞나?

박유천 안신애 열애설, 소속사는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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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JYJ 멤버 박유천과 골퍼 안신애의 열애설이 한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 두 사람이 몇 개월째 핑크 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과 안신애는 서울 근교 골프클럽에서 운동을 즐기면서 애정을 쌓아가고 있다.

영화 <해무>의 주연으로 캐스팅된 배우 박유천이 우리투자증권 프로골프단 소속의 골퍼 안신애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 매체는 측근의 말을 통해 두 사람이 서울 근교 골프클럽에서 운동을 즐기면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박유천, 안신애의 양가 부모들이 인사를 했을 만큼 진지한 관계라고 전했다.


박유천의 열애 상대로 지목된 프로골퍼 안신애는 우리투자증권 프로골프단 소속으로 건국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2008년 KLPGA입회로 데뷔했다. 안신애는 2008년까지 4년 동안 뉴질랜드에서 국가대표 생활을 했으며, 2009년 귀국해 이듬해 KLPGA에서 2승을 거두면서 상금랭킹 3위에 올랐다. 2011년 제27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 어워드 스포츠부문을 수상했으며 2012년 제4대 KLPGA 홍보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빼어난 미모와 실력으로 골프단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골퍼다.

한편,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안신애는 박유천과 골프를 좋아하는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만난 적이 있다. 하지만 보도된 것처럼 교제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 확대 해석을 자제해 달라”고 밝히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JYJ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박유천은 최근 드라마 <보고싶다> <성균관 스캔들> <옥탑방 왕세자>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봉준호 감독이 제작을 맡은 영화 <해무>에 캐스팅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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