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진짜 살인마는 누구? 뮤지컬 <잭더리퍼>

죽음과 사랑의 엇갈린 운명 속 그들의 은밀한 동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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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런던, 강력계 수사관 ‘앤더슨’은 화이트채플 지역에서 연쇄살인으로 유명해진 ‘잭더리퍼’를 수사 중이다. 매춘부만 노리는 잔인한 살인 수법 때문에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수사하려 하지만 런던타임즈 기자 ‘먼로’는 코카인 중독자인 앤더슨의 약점을 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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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네몽

하나님 마음에 합한 김네몽입니다!!
김네몽닷컴(http://kimnemong.com)에서 여러가지 연재중이니
한번 놀러와주시면 쫌 재밌을듯(?!)

[김네몽's 그림일기] 1,2 출간 후
최근 [김네몽's 신앙일기] 출간해서 빵빵 터뜨리고 있는 중!!

기사와 관련된 공연

  • 뮤지컬 〈잭더리퍼〉
    • 부제: 뮤지컬 [잭더리퍼]
    • 장르: 뮤지컬
    •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 등급: 8세이상 관람 가 (취학아동 관람 가)
    공연정보 관람후기 한줄 기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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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의 시대, 어떻게 저항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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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신작!

깔깔대며 읽다가 끝내 울어버리게 되는 매력 철철 공감소설. 40년 동안 동네를 벗어난 적 없고, 늘 남편의 그늘 안에서 살아온 브릿마리가 인생의 위기를 겪은 후 자기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마음 깊은 곳까지 만족스러운 웃음과 감동.

고도성장은 독재자의 능력 덕분인가?

민주주의는 후퇴될지언정 경제 발전을 이뤄냈다는 논리로 독재자의 통치가 정당화되기도 한다. 과연 독재가 나라 발전의 진정한 요인일까? 책은 단연코 그렇지 않다고, 개인의 권리가 자유롭게 행사될 때 발전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독재자는 해결책이 아니라 문제일 뿐.

기욤 뮈소의 너무나 매혹적인 스릴러

재미를 반드시 보장하는, 기욤 뮈소의 신작 소설. 라파엘과의 결혼을 3주 앞두고 갑자기 사라진 안나. 라파엘과 전직 형사 마르크가 안나를 찾아 나서면서 드러나는 이야기 조각들은 정교하게 맞아 들어가고, 긴장감은 러시안 룰렛처럼 점점 조여온다. 너무나 매혹적인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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