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진짜 살인마는 누구? 뮤지컬 <잭더리퍼>

죽음과 사랑의 엇갈린 운명 속 그들의 은밀한 동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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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런던, 강력계 수사관 ‘앤더슨’은 화이트채플 지역에서 연쇄살인으로 유명해진 ‘잭더리퍼’를 수사 중이다. 매춘부만 노리는 잔인한 살인 수법 때문에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수사하려 하지만 런던타임즈 기자 ‘먼로’는 코카인 중독자인 앤더슨의 약점을 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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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네몽

하나님 마음에 합한 김네몽입니다!!
김네몽닷컴(http://kimnemong.com)에서 여러가지 연재중이니
한번 놀러와주시면 쫌 재밌을듯(?!)

[김네몽's 그림일기] 1,2 출간 후
최근 [김네몽's 신앙일기] 출간해서 빵빵 터뜨리고 있는 중!!

기사와 관련된 공연

  • 뮤지컬 〈잭더리퍼〉
    • 부제: 뮤지컬 [잭더리퍼]
    • 장르: 뮤지컬
    •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 등급: 8세이상 관람 가 (취학아동 관람 가)
    공연정보 관람후기 한줄 기대평

오늘의 책

그날이 없었다면 조선도 없었다

모든 역사에는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그날'이 있었다. 정도전과 이성계가 만나지 않았다면 우리의 역사는 완전히 달라졌을지 모른다. 한국사의 결정적 그날을 유쾌한 수다로 풀어낸 역사 토크쇼 KBS 「역사저널 그날」이 책으로 재구성되었다. 에피소드들을 시대순으로 재배열했다.

보고, 느끼고, 변화하는 특별한 시간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아온 명화는 보는 것 만으로도 일과 삶을 좀 더 행복하게 만들고, 치유하는 특별한 힘을 갖고 있다. 세계미술치료학회장이 미술치료 현장에서 가장 효과가 좋았던 명화 89장을 엄선하여, 각 그림이 가진 의미와 치유력을 쉽고 설득력 있게 소개한다.

좋아한다면, 그려 보세요.

그린다는 것은, 빛나는 순간의 기록이요, 누구나 할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행복이요,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소통의 행위다. 그리기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담은 이 책은, 그림으로 쓰는 화가 노석미가 글로 그린 그림이다. 오직 나만을 위한 그리기, 지금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 해도

소리가 들리지 않는 그림 작가가 있다. 이제 그녀는 곧 시력도 잃게 될 것이라 한다. 하지만 괜찮다고, 아직 나에겐 아직 따뜻한 손이 남아 있다고 말하는 그녀의 얘기가 잔잔하게 마음을 적신다. 따뜻한 손으로 그린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이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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