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갔다 왔다. 북극으로! - 『북극 허풍담 1』

아무 일도 일어날 것 같지 않는 고요한 얼음의 지방 북극.
과연 그곳에선 어떤 일이?

  •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공감

세계지도의 커다란 흰 부분, 북극의 그린란드 북동부에는 나머지 문명 세계를 ‘저 아랫것들’이라고 부르는 괴짜 사냥꾼들이 살고 있다. 그들은 원주민이 아니라 사냥 회사에서 파견된 나름 직원들. 대한민국 반만 한 땅에 서른 명 쯤 흩어져 산다. 1년의 반은 밤이고 반은 낮, 온통 눈과 빙산, 여름도 거의 겨울인 땅에서 살다 보니 제정신이 아닐 때가 더 많지만…

00.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5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

북극 허풍담 1

<요른 릴> 저/<백선희> 역8,330원(15% + 3%)

예른 릴. 우리에겐 생소한 이름이지만 안데르센의 뒤를 잇는 탁월한 이야기꾼이다. 인구 5백만의 덴마크에서 출간하는 책마다 25만 부 이상이 판매되고, 마흔 권 넘는 책이 출간되었으며, 15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작가다. 장엄하고 강대한 대자연, 투박하고 원색적이고 단순한 인물들, 황당하고 우스운..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안도현 시인의 숨소리, 발소리가 깃든 문장

시간의 무게와 함께 쌓인 안도현 시인의 문학과 삶, 사람과 생명에 대한 이야기. 우리와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서 일상을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시인이 발견해내는 일상은 우리가 보는 일상과는 사뭇 결이 다르다. 시인만의 시선과 감성이 녹아있는 달큼하고 잔잔한 이야기들.

삶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내면에 품고 있는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마음의 힘과 비밀을 밝히다! 파울로 코엘료, 에크하르트 톨레, 제인 구달 등 마음의 힘으로 살아가며 시대를 대표하는 명사 18명이 현대인에게 일러주는 진정한 인생의 말들을 담았다.

위대한 팝의 명곡들로 배우는 세계 경제사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의 팝 음악으로 훑어보는 경제사. 대공황기 희망을 일깨운 노래 'Over the Rainbow', 불경기 영국경제가 탄생시킨 그룹 비틀즈, 2000년대 경제가 붕괴된 상황이 반영된 그린데이의 곡까지. 경제공황기부터 세계금융위기까지 경제사를 쉽게 풀어냈다.

서툴고 불완전한 우리들의 사랑, 상처

임경선 장편소설. 사랑과 상처, 그 관계에 대한 깊고 내밀한 이야기다. 언제나 사람들의 마음 속 어두운 곳을 응시해 온 저자는 인간관계의 다양한 유형과 그에 따른 내면의 변화, 사랑과 상처에 대한 심리를 그려내고 있다. 언제나 서툴고 불완전한 우리들의 사랑과 상처에 관한 책.

.

주목! 투데이 포커스

크레마원 이벤트
KALIOPE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