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수트의 힘!

남자들에게는 ‘수트’란…
옷에는 정말이지 이상한 힘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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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가장 권위 있고 기품 있게 완성하는, 오롯이 남자만이 소유할 수 있는 옷, 수트. 수트의 매력에 대해 예찬하자면 아마도 끝이 없을 것이다. 어깨부터 허리까지 슬림하게 떨어지는 곡선, 여기서 느껴지는 차가움과 날카로움, 그리고 지적인 느낌! 여자들이 포기할 수 없는 목록에 킬힐을 뒀다면, 남자들에게는 수트가 바로 그러하다.

수트 스타일 제안 2


남자를 가장 권위 있고 기품 있게 완성하는, 오롯이 남자만이 소유할 수 있는 옷, 수트. 수트의 매력에 대해 예찬하자면 아마도 끝이 없을 것이다. 어깨부터 허리까지 슬림하게 떨어지는 곡선, 여기서 느껴지는 차가움과 날카로움, 그리고 지적인 느낌! 여자들이 포기할 수 없는 목록에 킬힐을 뒀다면, 남자들에게는 수트가 바로 그러하다.

거울 앞에서 수트를 입는 순간, 저절로 어깨가 펴지는 것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또 턱을 당기고 허리를 바르게 편 뒤, 거울에 비친 모습을 여유롭게 바라보곤 자신의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한 적이 있지 않은가?

수트를 입은 남자의 몸은 적당히 긴장을 하게 되어 이렇게 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된다. 옷을 입는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 남자다운 실루엣을 보여주는 것이 수트의 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수트는 입는 사람을 자연스럽게 신사로 만들기 때문에, 남자라면 자신을 매력적으로 나타낼 이 아이템에 집중해야 한다.





<블랙 수트>

남자라면 제대로 수트를 갖춰 입어야 할 때가 온다. 그게 결혼식이든, 아니면 정말 중요한 만남이 예약된 자리든. 그렇다면 정석대로 멋지게 입되, 남들과는 조금은 달라야 할 것이다. 다만, 포인트로 둘 만한 무기들을 준비하고 말이다. 수트를 처음으로 시작한다면, 완벽한 블랙 쓰리피스 수트와 화이트 셔츠, 와인 컬러의 타이, 행커치프는 세트로 외워둘 만하다. 수트는 깔끔해 보이고 젠틀하며 지적인 이미지까지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베스트까지 포함된 쓰리피스 수트에 화이트 셔츠는 말할 필요도 없이 완벽한 조화다. 여기에 어떤 컬러와 패턴의 타이를 할지 고민이라면, 시작은 와인 컬러 타이다! 실패확률이 낮고 정확한 컬러 포인트가 되며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레드와 골드 컬러가 어우러지고 작은 문양(영국 전통 문양과 같은)이 들어간 사선 스트라이프 타이는 정확히 로얄 크레스트Royal Crest라고 해서 일반 스트라이프 타이보다 훨씬 중후하면서 깊이감이 느껴진다. 타이 하나로 기품이 살아나는 스타일링이 완성되는 것이다. 전체 블랙 컬러에서 톤이 튀지 않는 네이비 체크패턴의 행커치프를 선택해 재킷 주머니에 꽂아준 것도 센스! 타이와 행커치프로 포인트를 줬으니 구두는 무난하게 블랙으로 선택하는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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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남자, 멋남 박준성 저 | 라이스메이커

이 책은 멋남의 모든 것을 옮겨놓지는 못했지만, 그 핵심만을 쏙쏙 뽑아냈다. 대표이자 저자인 ‘박준성’이 대한민국 남자들에게 ‘진짜’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만을 모았다. 찌질하게 다니기는 싫고, 그렇다고 풀코디 되어 있는 옷들을 모두 사자니 돈도 많이 들고… 조금만 센스가 있다면, 혹은 조금만 방법을 안다면 나도 충분히 멋 좀 부릴 텐데… 하고 아쉬워하는 남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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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박준성

강렬한 첫인상. 무엇보다 눈빛이 ‘살아 있는’ 잘생긴 부산 사나이.
패션 문물이 가장 먼저 들어온다는 부산에서 고등학교 때까지 살면서 ‘한멋’ 부리는 것에 꽤 관심이 많았다. 경제학을 전공 했지만 일찌감치 장사에 눈을 뜨고 쉴 새 없이 달려와 보니 어느새 사람들이 자신을 ‘CEO’라 부르고 있더라고. 한 가지에 몰입하면 며칠 밤낮이 그냥 지나가는 것도 모를 정도로 집중하는 터라, ‘옷’이라는 것에 한번 빠진 이후부터는 오직 ‘어떻게 하면 좀 더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만 고민한다는 남자. 그런 그의 열정이 대한민국 1등이라는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자리를 몇 년 동안이나 지키도록 만들어주었다.
대한민국 1등 쇼핑몰 ‘멋남’의 캐치프레이즈와도 같은 ‘정말 쉽고 재밌게 할 수 있는 멋 부리기’에 주저하는 남자들을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그동안 쇼핑몰을 통해 알려주던 ‘정말 쉬 운’ 스타일링 공식을 고심, 또 고심하며 담아내었다. 멋 좀 부린 다고 ‘잘난 척’하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대한민국 평균키(173cm 언저리)에 식스팩이 없어도, 지극히 평범한 외모와 체형에도 간단한 몇 가지 공식만으로 멋진 남자가 될 수 있는 쉬운 방법들 이 낱낱이 들어 있다.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아이템에 항상 목 말라하고, 그림 감상과 모으기가 취미다. 힙합을 좋아하고, 정돈되어 보이지만 자유로 운 것들을 사랑한다.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그렇게 부딪혀 얻은 것들을 고스란히 담은『멋진 남자, 멋남』이 그의 첫 번째 저서다.

오늘의 책

혼란의 시대, 어떻게 저항할 것인가

철학카페 시리즈 5년 만의 신작. 내 손을 벗어난 문제 앞에서 무기력해진 사람들을 위해 철학자와 작가가 혁명·이데올로기를 말한다. 오늘의 역사가 보여주듯 사회를 바꾸는 것은 작은 움직임의 집합이다. 어떠한 믿음 아래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갈 것인지 함께 고민해본다.

『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신작!

깔깔대며 읽다가 끝내 울어버리게 되는 매력 철철 공감소설. 40년 동안 동네를 벗어난 적 없고, 늘 남편의 그늘 안에서 살아온 브릿마리가 인생의 위기를 겪은 후 자기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마음 깊은 곳까지 만족스러운 웃음과 감동.

고도성장은 독재자의 능력 덕분인가?

민주주의는 후퇴될지언정 경제 발전을 이뤄냈다는 논리로 독재자의 통치가 정당화되기도 한다. 과연 독재가 나라 발전의 진정한 요인일까? 책은 단연코 그렇지 않다고, 개인의 권리가 자유롭게 행사될 때 발전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독재자는 해결책이 아니라 문제일 뿐.

기욤 뮈소의 너무나 매혹적인 스릴러

재미를 반드시 보장하는, 기욤 뮈소의 신작 소설. 라파엘과의 결혼을 3주 앞두고 갑자기 사라진 안나. 라파엘과 전직 형사 마르크가 안나를 찾아 나서면서 드러나는 이야기 조각들은 정교하게 맞아 들어가고, 긴장감은 러시안 룰렛처럼 점점 조여온다. 너무나 매혹적인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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