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유럽의 현대작품들 - 『가고 싶은 유럽의 현대미술관』
저자 이은화가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쓴 미술관이야기는 미술에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이해될 수 있게 친절하게 풀어쓰고 있다. 유럽의 16곳의 미술관을 찾은 이 책은 꼼꼼한 도판과 미술관 설명으로 실제 가이드북으로 흡족할 것이다.
글 : 뚜루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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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유럽의 현대미술관
9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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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증후군

2014.03.03

현대미술은 전혀 이해가 안가요. 일단 봐서 예쁘다하고 느낄 수 있는 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말만 그럴듯하게 붙인 게 아닌가 생각할 때도 있고. 하지만 박물관 섬이란 곳이 있다니 거긴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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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여신

2012.10.31

저는 그래도 현대 미술중에서 초현실주의 쪽만 아니면 조금은 매력을
느낄 수 있더라구요..너무 추상적이거나 복잡해지면 오히려..머리만 아프고
내가 이해 못하는게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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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레가

2012.03.22

현대미술은 어렵지만 테이트 모던에서 보여주는 여러 전시를 통해 조금 다른 생각을 가졌습니다. 조금 어려우면 책이라도 읽고서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 이상하고 괴이한 것이라고 해서 외면하기에는 좋은 것들이 있는 것 같아서요. 현대미술은 전통미술에 비해 도움이 많이 필요한 새로운 장르라서 유럽의 현대미술관을 방문할 때 이 책을 읽고 자신감 있게 방문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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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