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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소설가와 함께 한 유쾌한 여름 밤!

『7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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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잦아들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9월의 밤, 정유정 작가와 함께 소설 『7년의 밤』에 대해서, 소설 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7년의 밤』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정유정 작가와 9월의 북살롱을 치렀다. 여름이 잦아들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9월의 밤, 정유정 작가와 함께 소설 『7년의 밤』에 대해서, 소설 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에서부터 작가님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질문의 핵심을 짚어 정확하고 명쾌한 답변을 건네준 이날의 만남!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는 훈훈한 후기가 빗발친다. 소설만큼이나 흥미진진한 이날의 만남, 다음주 채널예스 ‘현장취재’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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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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