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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

임형주의 Onl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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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임형주의 Only One』을 출간한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를 만났습니다. 무대 위에서의 그는 한 치 모자람도 없는 완벽한 모습이지만, 사석에서 만난 그는 술자리의 즐거움을 이제 알기 시작한 영락없는 스무살 청년이었습니다.

최근 『임형주의 Only One』을 출간한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를 만났습니다. 무대 위에서의 그는 한 치 모자람도 없는 완벽한 모습이지만, 사석에서 만난 그는 술자리의 즐거움을 이제 알기 시작한 영락없는 스무살 청년이었습니다. 이미 ‘성공’이라는 단어를 써도 될 만큼 ‘성취’를 한 그이지만 앞으로 걸어야 할 길이 많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며, 애써 겸손함을 잃지 않는 임형주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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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의 Only One

임형주,김민호 공저10,800원(10% + 5%)

애국가 소년’으로 유명한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성악 신동을 넘어서 팝페라 가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다. 예원학교 재학중에 각종 콩쿠르를 석권하고, 성악과를 수석으로 졸업하면서 공로상은 물론 ‘성악 신동’이라는 유명세를 타게되었던 학창시절, 그리고 더 넓은 세계 무대를 갈망하여 열여섯 살에 혼자 미국으로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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