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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을 보듯 사람을 바라보는 소설가 김형경

무서운 작가 김형경의 신작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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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작지만 정신은 너무나 크고 강한 김형경 님과의 대화에 초대합니다.

소설가 김형경 님은 무서운 작가입니다.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에서 이미 사람의 의식을 낱낱히 해체하고 분석하는 지독함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이번 책 『사람 풍경』에서는 한발짝 더 나아가 사람 마음의 풍경을 너무나 명료하게 그리고 절절하게 정리하고 서술하여 독자의 마음까지 가 닿았기 때문입니다. 몸은 작지만 정신은 너무나 크고 강한 김형경 님과의 대화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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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정희(예스24 뉴미디어팀장)

안녕하세요. 김정희입니다. 반갑습니다. candy@yes24.com 으로 연락주세요.

사람 풍경

<김형경> 저9,900원(10% + 5%)

작가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만난 많은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를 통해 인간의 내면 깊은 곳에 내재한 감정의 실체와 근본에 대해 사색하게 하는 책이다. 에세이 문학의 본질이 인간의 내면 또는 작가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사람풍경》에 담긴 작가의 시선은 더욱 밀도 있고 적극적이다. 한편 사진작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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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울고 싶을 때마다 이 말을 떠올릴 거예요.

캐나다를 대표하는 시인 조던 스콧의 자전적인 이야기에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 작가 시드니 스미스의 그림이 만나, 전 세계 평단과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아름다운 그림책. 굽이치고 부딪치고 부서져도 쉼 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아픔을 딛고 자라나는 아이의 눈부신 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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