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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을 다시 읽다, 작가 김탁환

김탁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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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순신 다시 읽기가 붐입니다.

요즘 이순신 다시 읽기가 붐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훨씬 전부터 '이순신 다시 읽기'를 한 작가 김탁환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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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동아시아 최대의 사건이었던 7년 전쟁 임진왜란과, 세계 해전사에 전무후무한 업적을 남긴 명장 이순신을 새로운 시각으로 입체적으로 살려 낸 장편 역사 소설 『불멸의 이순신』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된다. 치밀한 사료 읽기와 고아한 언어, 그 시대를 꿰뚫어보는 사상사적 고찰을 무기 삼아 「허균, 최후의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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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생의 이야기』 이후 쓴 작품 9편을 수록한 테드 창 두 번째 소설집. 시간여행, 인공지능, 기계 보모 등의 소재에 독보적인 상상력과 예언적 통찰을 더해 삶을 향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낯선 테크놀로지가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책 읽지 않는 디지털 문명에 던지는 경고

점점 더 인류는 디지털 기기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 그럴수록 ‘깊이 읽는 능력’을 상실한다. 이해력 부족은 불통으로 이어진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 우리는 더 늦기 전에, 더 자주 책을 읽어야 한다. 책 제목처럼, 우리는 다시 책으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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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위기가 닥칠 때마다 나를 구해주는 3개의 요술 주머니가 있다." 영어와 글쓰기에 관한 전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김민식PD가 가장 좋아하는 요술주머니, 여행으로 돌아왔다. 동네 뒷산부터 아프리카까지 이번에도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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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작가 숀 탠의 신작 그림책. 매미는 회색 빌딩에서 인간들과 함께 17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실수 없이 일했습니다. 하지만 헌신적으로 일한 매미가 떠날 때는 파티도, 인사도 없었습니다. 갑자기 회사의 높은 층으로 올라간 매미, 무엇을 위해 오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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