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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의 돌봄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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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레와 친구들, 두려움과 용기 [1]

    어른들이 이 집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상의하는 사이 아이들은 어디서 주워 왔는지 긴 나뭇가지 하나를 들고 그 반지하 공간 곳곳을 탐험하고 다녔다. (2017.10.16)

    육아 벌레 긍정성 용기 등록일: 2017.10.16

  • 단유, 첫번째 분리 연습 [0]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단유하기 이전까지 아이와 내가 채워온 수유의 시간이 만족스러운 경험이었다는 점이다. 그 만족감이 이후 여러 분리의 단계에서도 힘이 되어주리라고 믿는다. (2017.07.24)

    단유 모유수유 육아 부모 등록일: 2017.07.24

  • 산만한 정신의 중요성 [4]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환경은 자신이 신뢰하는 양육자가 적당한 거리에서 적당한 관심으로 지켜보는 와중에 자신의 놀이나 탐험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이다. (2017.07.10)

    육아 돌봄 아이 집중 등록일: 2017.07.10

  • 내가 아이에게 처음으로 반한 순간 [2]

    완벽한 합일의 시절에 대한 기억이야말로 우리를 비굴하거나 무책임해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힘이 아닐까. (2017.06.26)

    임신 태아 출산 꼬마 대장님 등록일: 2017.06.26

  • 바다표범이 이끄는 여행 [3]

    나는 그저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얻은 인문학적인 통찰들을 꼭 기록하고 싶었고, 그 내용을 나와 같은 작업을 하는 사람들과 꼭 공유하고 싶었다.

    양육 바다표범 아이 돌봄 등록일: 2017.06.12

  • 잠에 대해서 (1) [2]

    인간(현대인)의 수면 관습이 ‘생물학적인 본질’이기보다는 ‘역사적인 구성물’이라고 주장하는 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아리아나 허핑턴의 『수면혁명』에도 등장한다. (2017.08.29)

    수면혁명 밤의 문화사 새벽의 인문학 수면 등록일: 2017.08.29

  • 어떤 방의 문을 열면 아이가 하나 있다 [2]

    어른인 우리가 새로운 문제 상황에 봉착하거나 새로운 과제를 받게 되었을 때,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그 아이의 얼굴이 도움이 된다. (2017.08.07)

    저출산 타자 아이 공존 등록일: 2017.08.07

  • 잘 돌보는 남자들 [0]

    원래는 내 주변에 실존하는 “잘 돌보는 남자들”의 사례들을 몇 가지 기록해보려고 했다. 실제로 여자보다 더 주도적으로 가사와 육아를 책임지는 남성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글이 써지지 않았다. (2017.09.25)

    등록일: 2017.09.25

  • 잠과 꿈에 대해서 (2) [2]

    잠이 신체적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우리의 가장 근본적인 부분과 연결된 활동이라면 그것을 포기하는 사람들은 단순한 시간이 아닌 훨씬 더 중요한 것을 포기하는 것이 아닐까. (2017.09.11)

    수면 팬턴 임신과 출산 육아 등록일: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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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우리의 생을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들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조엘 디케르 신작. '볼티모어 골드먼' 가의 화려한 시대와 몰락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인생의 비밀을 들추어낸다. 전작도 그러했듯 648페이지의 두께가 결코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독자의 마음을 홀딱 빼앗는 이야기가 거침없이 펼쳐진다.

최숙희 작가의 열두 달 탄생목 이야기

『괜찮아』, 『엄마가 화났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최숙희 작가 3년만의 신작.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매화, 속 깊은 참나무, 꿋꿋한 소나무 등 일년 열두 달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지닌 나무들을 아이들이 태어난 달의 나무로 선물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처절한 생존 법칙

속이고 훔치고 튀어라! 화려한 성공 신화의 무대, 실리콘밸리에 숨겨진 배신과 탐욕, 비정함을 거침없이 폭로한 논픽션. 페이스북, 트위터 고위직에 몸담은 그가 털어놓은 대범하고 흥미로운 날 것 그대로의 기록. 아마존 베스트 1위에 오른 2016년 최고의 문제작.

엄마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그림

국내 최고 미술치료 전문가가 전하는 하루 10분 미술관. 세계적인 명화 속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긍정적인 마음을 채우고 엄마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의 그림 읽는 법을 따라가면서 내면을 다독이고 자신만의 힐링 타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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