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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택배상자들이 전하는 유쾌한 상상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윤여림 작가의 신작. 코로나 시대의 우리 일상을 반영하듯 아파트에 수 백 개의 택배 상자들이 배달되고, 사람들은 내용물을 꺼내고 박스는 모두 버려버립니다. 그런데 버려진 택배상자들이 갑자기 모든 것을 먹어 치우기 시작합니다. 세상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모든 것은 연준Fed에서 시작된다

무제한 돈 풀기와 역대급 증시 호황, 이 모든 것의 중심에 바로 '연방준비제도'가 있었다. 기준 금리와 정책을 통해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연준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연준의 역사와 흐름, 부채 사이클의 원리를 통해 버블의 공포 속에서도 놓칠 수 없는 최적의 투자 타이밍을 찾는다.

톡톡톡, 행운이 도착했습니다

참견을 좋아하는 '행운'이 상처받은 아이들을 주시하지만, 그들은 인생의 어떤 운도 쉽게 바라지 못한다. 대신 용기 내어 조심스럽게 서로를 살피고 손을 내민다. 책은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말한다. 아직 못 만났을 뿐, 행운은 지금도 부지런히 다가오고 있다고. 우리가 서로의 행운이 될 수 있다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어른을 위한 현실 육아 솔루션

"내 아이 속마음, 바르게 이해해야 육아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아홉 가지 일상 키워드를 통해 풀리지 않는 현실 육아 고민을 명쾌하게 풀어낸다. 사랑과 존중만으로 아이가 변하기를 기대하는 부모에게 실용적인 현실 육아의 지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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