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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과학/미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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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 13살 때 다니던 교회를 그만둔 사연 [7]

    소음인은 자신이 옳다고 결론내린 사항이 남들의 시선보다 우선이다. 이를 사상의학에서는 ‘긍심’(矜心)이라고 말한다. 소음인은 결론이 나면 상대의 기분이나 처지는 살펴보지 않고 ‘내가 옳으니 내 식대로 따라와라’는 태도를 보이기 쉽다. 결국, 자신의 뜻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냉정하게 돌아서는 것도 소음인이다. 아울러 자신의 뜻대로 받아들여주지 않는 주면상황에 ..

    스티브 잡스 소음인 긍심 등록일: 2012.12.14

  •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미술놀이 [2]

    엄마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미술놀이책들을 소개합니다.

    아이 엄마 미술 등록일: 2012.07.02

  • 왕따, 시키는 사람도 당하는 사람만큼 아프다 [1]

    최근 한 학생이 지속적인 폭력에 견디다 못해 자살하는 사건이 터지면서 학교폭력이 또 다시 거론되고 있다. 대통령까지 나서서 학교폭력을 4대 사회악의 하나로 규정하며 근절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배움의 전당이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됐는지 생각하면 착잡한 마음이다. 그런데 사실 학생들을 괴롭히는 건 학교폭력이 전부는 아니다.

    왕따 따돌림 헉교폭력 등록일: 2014.04.22

  • 멍 들면 왜 달걀로 문지를까? [5]

    유유제약은 약사와 의사, 영업 사원들의 조언과 경험을 통해 의약품을 개발하고 판매해 왔습니다. 하지만 국내 300여 개의 제약 회사들이 출시한 제품들이 시장에 넘쳐나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눈에 들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마음을 사로잡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유유제약은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습니다.

    빅데이터 박순서 등록일: 2013.02.27

  • 상사가 화를 잘내는 이유는 게으르기 때문 [6]

    마음을 내려놓자. 마음을 비우자. 마음을 다스리자. 최근 ‘힐링’, ‘치유’, ‘멈춤’ ‘비움’이란 단어들이 유행이다. 그러나 도대체 어떻게 해야 마음을 비우고 다스릴 수 있을까. 마음이 도대체 어디에 있기에 어떻게 멈추고 비우란 말인가.

    분노 사상의학 닥터 K의 마음문제 상담소 등록일: 2012.11.22

  • 4차 산업혁명은 유난히 한국에서만 요란하다? [0]

    우리만 유독 4차 산업혁명을 떠들고 있다고 해서 부끄러워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호들갑이든 뭐든 간에 우리 사회에 뜨거운 에너지가 모인다는 또는 모였다는 점이 중요하겠지요. (2019. 04. 19)

    4차 산업혁명 한국 에너지 아마존 등록일: 2019.04.19

  • 배트맨, 영어 원문으로 쉽게 볼까? - 소년과 소녀, 영웅을 만나다 [4]

    세상을 구한 영웅들에게는 우리에게 부족한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애정이 가득합니다. 자녀에게 희생 정신과 나보다는 남을 생각할 수 있는 배려심을 일깨워주는 영어책들을 소개합니다. 영웅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용감하게 영어 완전 정복에 도전해 보아요!

    랭고 퍼시 잭슨 배트맨 로빈 후드 셜록 홈즈 쿵푸팬더 엑스맨 등록일: 2012.07.23

  • 남성의 갱년기, 낙심하기엔 이르다 [1]

    사람은 누구나 황금의 40대라고 하는 중년기를 넘어 50대에 이르면 무어라 표현하기 어려운 어정쩡한 상태가 되고 만다. 여성의 경우에는 50세를 전후로 맞이하는 폐경이라는 과정을 두고 갱년기라 하지만, 남성의 경우에는 과연 갱년기가 있느냐 없느냐가 논란거리가 된다. 의학계에서는 남성의 경우 여성과는 달리 호르몬의 변화에 의한 갱년기가 드물다고 보지만, 일부..

    마흔 갱년기 갱년기 장애 신준식 동의보감 등록일: 2013.03.14

  • 자동차 블랙박스, 사생활 침해 논란은 있지만… [4]

    정부가 내 개인 정보를 사용한다면 어디에 활용하는지 알 수 있는 투명한 구조가 디지털 공간에서 만들어져야 합니다. 오늘날 자신의 개인정보를 누가 소유하고 있는지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군가 개인 정보를 엉뚱한 데 사용한다고 해도 알 수 없는 구조입니다. 정부가 그런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들이 나에 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에 관한..

    빅 데이터 CCTV 블랙박스 빅 브라더 등록일: 2013.03.14

  • 오후의 졸음을 날리는 3단계 졸음 퇴치 작전! [4]

    제가 만약 회사의 사장이라면 점심 식사 후에는 직원들에게 산책을 하거나 낮잠을 잘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마련해주겠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가볍게 걷는다면 소화가 잘되어 건강해질 뿐 아니라, 그런 시간에 창조적인 생각들이 떠오를 수도 있기 때문이죠. 또한 적당한 시간의 낮잠은 비만이나 우울증을 해소하고 일의 능률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한의학 내 몸과 친해지는 생활한의학 등록일: 2012.11.26

오늘의 책

그럼에도 인간은 선하다

전쟁, 범죄, 불평등, 동물 학대 등 오늘도 뉴스는 불편한 소식으로 가득하다. 인간 본성은 악할까? 네덜란드의 대표 언론인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밀그램의 복종 실험, 스탠퍼드 교도소 실험 등 기존 연구의 허점을 밝히고 인간의 선함을 입증했다.

일상을 살아가며 우주를 사랑하는 법

천문학자에게 천문학이란 어떤 의미일까. 우주의 비밀을 찾아 헤매는 천문학자도 현실은 연구실 안에서 데이터와 씨름하느라 바쁘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비정규직 행성과학자로 일상을 살아가며 우주를 사랑하는 천문학자 심채경의 첫 에세이.

가지각색 고민에 대한 요시타케 신스케의 대답

아기부터 어른까지 인생은 수많은 고민들의 연속입니다. 요시타케 신스케는 사람들이 품고 있는 고민들에 유쾌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지쳐서 그런건지 자기 상태를 모를 때는 지친 셈 치고, 아무도 날 봐주지 않으면 큰 소리로 울어보라는 천진한 답변이 유머러스한 그림과 어우러져 깊게 다가옵니다.

생활과 가까운 언어로 전하는 공감과 위로

박솔뫼식 감각으로 선보이는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 작품의 인물들은 눈에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지만 우리가 선택하지 않은 어떤 삶에는 존재하거나 존재했을 수도 있는 또 다른 삶을, 가능성을 그린다. 한번쯤 떠올려보았을 생각과 상상이 활자가 되어 펼쳐지는, 낯설고도 친근한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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