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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멍 뚫린 종이컵? 기발한 디자인 모음 [28]

    저자가 수업시간에 가장 많이 이야기 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바로 종이컵의 활용과 디자인의 관계가 아닌가 싶다. 디자인 기호학을 다룸에 있어서도 가장먼저 다룬 내용이기도 한 종이컵에 대해 논의해보자.

    김대성 디자인 등록일: 2012.02.01

  • 당신의 주방 일을 즐겁게 만드는 기발한 아이디어 사례 [6]

    평소에 우리가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어떠한 이유에서일까? 아마도 계속해서 반복되는 일은 아닐 것 같다. 흔히 보아오고 사용하던 것들은 아무래도 우리들의 시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주방은 사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먹는 것을 만들어 내는 곳으로 일상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 아닐까 싶다.

    주방 디자인 등록일: 2012.04.16

  • 이런 커플 반지 보셨나요? [14]

    이번에 소개하는 반지들은 저마다의 탄생의미를 상징하는 것으로 일상속 여러 기호를 소재, 의미, 형태등을 반지로 기호화하여 디자인 표현하였다.

    디자인 반지 등록일: 2011.12.08

  • 트랜스포머 포크로 병뚜껑 따세요~ 기발한 아이디어 제품 모음 [14]

    전 세계 어디서나 음식을 먹는데에는 필요한 도구가 있다. 이러한 식기 형태는 거의 비슷한 형태를 띄고 있으며 특히 문화적 교류를 통해 각 나라의 식기 사용 방법이나 경험이 많아졌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포크와 나이프의 사용은 전 세계적으로 보편화 된 것은 물론 동양에서 사용하는 젓가락 또한 많이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식기 숟가락 젓가락 트랜스포머 등록일: 2012.05.11

  • 배우 이강희 “<쪽마루 아틀리에>로 희망을 전하고 싶다” [0]

    2016년 1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열세 편의 신작이 무대에 오른다. 바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창작산실 우수신작’으로 선정된 아홉 편의 연극, 네 편의 뮤지컬이다. ‘창작산실 배우전(展)’은 창작산실의 배우들에 대한 인터뷰 시리즈로, 그들의 연기세계와 창작산실 작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강희 쪽마루 아틀리에 창작산실 배우전 박수근 화백 등록일: 2016.12.29

  • 얼룩말 무늬 횡단보도에 행인들 미소 [15]

    우리는 보통 디자인이 웃음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산업사회를 거치며 경제성장에 익숙해지면서 우리가 디자인을 딱딱하거나 고급스럽고 비싸게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등록일: 2011.08.23

  • 화분에 가족 얼굴 사진을 넣었을 뿐인데! [27]

    틀, 규격... 여러분은 지금 어떠한 틀 속에 계신가요? 물론 사회 속 함께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현실적 공감대를 무시하고 살수는 없겠죠. 그러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제안하고 제시 할 때 좀 더 앞서가는 인간의 모습이 아닐까요?

    디자인 크레이티브 등록일: 2012.03.22

  • 아내와 사랑에 빠지게 만들어라! - <러브> 박준규 [4]

    “배우보다 좋은 직업이 어디 있어요. 난 다시 태어나도 배우할 거예요. 친구들하고 식당가면 주인아주머니가 저보고 반찬 하나라도 더 주세요. 국회의원, 의사, 판사 친구 다 필요 없어요(웃음). 아버지도 그러셨어요. ‘최고로 좋은 직업이다, 물론 잘 돼야 하지만.’ 잘 안 되면 고생하죠. 그 고생을 저도 10년 했지만, 물이 나올 때까지 묵묵히 열심히 파면 ..

    러브 LUV 박준규 등록일: 2012.04.19

  • ‘이게 꿈인가, 현실인가?’ 인생에 한 번은 꼭 봐야 할 공연 - 브레겐츠 페스티벌 [6]

    브레겐츠는 오스트리아 국경지역에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보덴지(독일인에게 물어봤더니, ‘보덴지’라고 발음하더군요.)를 중심으로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독일이 자리해 있는데요. 덕분에 이 지역에 가면 자꾸 휴대전화 회사에서 메시지를 보냅니다. ‘스위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스트리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브레겐츠 오스트리아 브레겐츠 페스티벌 안드레아 셰니에 등록일: 2012.08.09

  • ‘서먹서먹 할 때 쓰는 우산’도 있다?! [11]

    한국적 디자인이란? 외국인이 한국을 방문했을때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외국인을 데리로 한국을 보여준다면 어디를?한번쯤은 이런 경험이나 생각을 가졌으리라 본다.

    디자인 등록일: 2011.09.30

오늘의 책

9년 동안 아무도 내가 깨어난 줄 몰랐다

열두 살에 식물인간이 된 소년. 기적처럼 의식이 돌아왔지만 닫힌 몸에 갇혀 9년을 더 보냈다. 살아있음을 오직 자신만 아는 절대 고독의 상태로. 누구에게나 시련이 있지만 지금의 모습 그대로 행복하다는 그의 고백은 우리에게 주어진 삶과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청년의 책장 속 시대의 얼룩을 더듬다

해방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 청년들의 삶과 문화에 담긴 한국 현대사를 짚어낸 책. 치열하게 다른 미래를 꿈꾸었고 살아남고자 했지만 끝내 살아남지 못한 사람들, 탄탄하고 촘촘하게 기록한 책 읽기의 풍경 가운데서 그들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최대 사기극

같은 것을 보고도 우리는 왜 다르게 해석할까? 뇌는 각자의 고유한 경험으로 축적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판단을 내리기 때문이다. 저자는 뇌 속의 뇌에 주목하는데, 45건의 실험 사례를 통해 공존하는 삶을 위한 이 '사회적인 뇌'에 대한 이야기를 재치 있게 풀어낸다.

한국의 미니멀리스트, 그 홀가분한 삶

한국의 미니멀리스트 열 명이 들려주는 삶과 공간에 관한 이야기. 미니멀한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물건을 비운 후 찾아온 변화 등에 대한 생생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정리의 기술, 심플 인테리어 요령 등 누구나 즐겁게 해볼 수 있는 실천법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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