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미친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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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태어난 이유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다

    언제나 있었다. 그것을 외면하지 말자. 나는 내 삶의 모든 일들이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한 여정이기를 기도할 것이다.

    단순한 기쁨 등록일: 2010.06.08

  • 누군가의 영혼을 끌어안아 본 적이 있는가?

    책꽂이 앞을 오래 서성이다 결국은 책을 손에 집었다. 그리고 잠시 후, 앙드레 지드의 말처럼 책을 덮은 후의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었다.

    거미여인의키스 등록일: 2010.06.01

  • 한계의 의미를 재정의하라

    그는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불가능들 중 하나를 그 목록에서 삭제한 사람이다.

    고승덕 등록일: 2010.05.25

  • 완벽은 없다 할지라도 나는 언제나 완벽을 추구하리라

    인구 820만의 작은 나라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이 남자는 훗날 60억 인구의 석학으로 불리며 모든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세계적인 기업들과 경영자들이 그로부터 자문을 구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지식뿐 아니라 그의 삶을 닮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일생을 통해 끊임없이 스스로 질문을 하고 답을 구한 뒤 얻게 된 위대한 통찰력으로 지식사회..

    열정과기질 등록일: 2010.05.18

  •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결코 좋은 일도 일어날 수 없다. 당연하지 않은가? 실패한 사람들은 실패하는 꿈을 꾼 것이다.

    긍정의힘 등록일: 2010.05.11

  • 나와의 로맨스를 즐겨라

    오스카 와일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영원한 로맨스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또 에리히 프롬은 온갖 것을 다 갖고 있으면서도 늘 욕구 불만인 사람들을 일컬어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되 자기 자신을 갖지 못한 자들’이라고 했다. 나를 갖는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 그것이 무엇이건 간에 그것의 시작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일 것이다. 흔히들 ‘나를 사랑..

    행복한 이기주의자 등록일: 2010.05.04

  • 고통을 극복하는 유일한 길은 고통 속을 통과하는 것이다

    여기, 온몸으로 고통을 통과한 두 사람이 있다. 소설이나 영화 속의 인물이 아니다. 그들은 20세기에 실제 숨 쉬고 살았던 인물들이다. 한 사람은 여자였고, 한 사람은 남자였다. 한 사람은 오스트리아 출생이고, 한 사람은 멕시코에서 태어났다. 한 명은 의사였고, 다른 한 명은 화가였다. 한 명은 1954년 세상을 떠났고, 한 명은 1997년 숨을 거두었다...

    프리다칼로 등록일: 2010.04.27

  • 인생의 형식은 끝이 없는 현재이다

    그리고 절대로 설렁설렁 지금 이 순간을 피해가려 하지 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과 작별할 것처럼 그렇게 뜨겁게 살아야한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등록일: 2010.04.20

  • 지상 최대의 발견은 나를 알아내는 것이다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몇 년만 나 자신의 내면을 발견하기 위한 여행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전경린 등록일: 2010.04.13

  • 방황하는 20대 청춘은 신이 준 선물이다!

    젊음이란 상당히 묘한 시기인 듯하다. 그것은 인생 전체에 융화되지 못하고 따로 떨어져 존재하는 이상한 시기 같다. 무엇이든 할 수 있으나 죽도록 방황하는 시기, 하고 싶은 것은 많으나...

    청춘 등록일: 20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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