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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행복의 정점에서 삶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뿌리 깊은 나무』 이정명 장편소설. 화가로서의 성공과 완벽한 동반자인 아내, 흠잡을 데 없어 보이는 주인공의 삶은 그의 생일날 아침 아내가 사라지면서, 숨겨진 과거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세 남녀의 운명이 뒤엉킨 그 여름, 봉인되었던 진실은 무엇일까.

『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의 신작

2015년 9월 터키 해변에서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세 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일란 크루디'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쓴 책. 더 안전한 세상을 찾기 위해 어린 아들을 안고 검은 바다를 건너야 하는 아버지의 간절한 기도가 아름답고도 슬프게 전해진다.

필립 코틀러 ‘마켓’ 시리즈 최종 완결판!

팬데믹으로 촉발된 비대면 현실 속에서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기업들에게 ‘마켓 5.0 시대에 맞는 준비를 하라’고 제안한다. 각 기업이 처한 상황은 모두 다르지만 하나만은 분명하다. 팬데믹 이후 변화한 환경에 적응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는 것. 그 해답이 담긴 책이다.

옛 그림 속 제주의 자연과 역사

『옛 그림으로 본 서울』 최열 저자가 제주 편으로 돌아왔다. 조선 시대 그려진 제주의 풍광을 모았다. 다양한 그림 속에는 제주의 역사와 자연이 담겨 있다. 지금은 실재하지 않는, 이미 사라져버린 옛 제주의 풍경까지 마음껏 조우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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