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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같이 끼워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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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같이 끼워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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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환상적인 색채를 뿜어내는 네덜란드의 그림 작가, 룩 코프만스의 그림들은 풍부한 색감과 섬세한 수채화가 일품으로 아이들의 세계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의 작품들이 유럽 여러 나라와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 번역 출간되면서 유럽 최고의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네 번째로 출간된 작품은 룩 코프만스가 러시아의 민화를 따서 엮어낸 『나도 같이 끼워 줄래?』라는 그림책으로, 세계 그림책 역사의 한 획을 그은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인기 있는 동화 BEST 6

오늘의 책

그럼에도 인간은 선하다

전쟁, 범죄, 불평등, 동물 학대 등 오늘도 뉴스는 불편한 소식으로 가득하다. 인간 본성은 악할까? 네덜란드의 대표 언론인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밀그램의 복종 실험, 스탠퍼드 교도소 실험 등 기존 연구의 허점을 밝히고 인간의 선함을 입증했다.

일상을 살아가며 우주를 사랑하는 법

천문학자에게 천문학이란 어떤 의미일까. 우주의 비밀을 찾아 헤매는 천문학자도 현실은 연구실 안에서 데이터와 씨름하느라 바쁘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비정규직 행성과학자로 일상을 살아가며 우주를 사랑하는 천문학자 심채경의 첫 에세이.

가지각색 고민에 대한 요시타케 신스케의 대답

아기부터 어른까지 인생은 수많은 고민들의 연속입니다. 요시타케 신스케는 사람들이 품고 있는 고민들에 유쾌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지쳐서 그런건지 자기 상태를 모를 때는 지친 셈 치고, 아무도 날 봐주지 않으면 큰 소리로 울어보라는 천진한 답변이 유머러스한 그림과 어우러져 깊게 다가옵니다.

생활과 가까운 언어로 전하는 공감과 위로

박솔뫼식 감각으로 선보이는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 작품의 인물들은 눈에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지만 우리가 선택하지 않은 어떤 삶에는 존재하거나 존재했을 수도 있는 또 다른 삶을, 가능성을 그린다. 한번쯤 떠올려보았을 생각과 상상이 활자가 되어 펼쳐지는, 낯설고도 친근한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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