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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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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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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일곱 살. 아이들은 장난하고 떠들며 짓궂게 행동하기를 즐겨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본심은 엄마아빠의 속 썩이기를 원치 않을 수도 있답니다. 아이들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부모님을 위한 길인지 모를 때가 종종 있거든요. 지칠 줄 모르는 괴물 같은 체력. 손만 대면 고장 내고, 뒤집어엎고, 엉망진창 뒤죽박죽 정신없이 어지르기는 다반사요, 갖고 싶은 게 생기면 밤낮없이 징징대며 조르는 대책 없는 아이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인기 있는 동화 BEST 6

오늘의 책

거리와 사람, 상점이 함께 살아가는 법

똑같은 가게에서 같은 물건을 사고, 같은 책과 영화를 즐길 수 밖에 없다면 우리의 삶은 얼마나 건조할까?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서점 10에 선정된 교토 이치조지 게이분샤 서점이 전하는 사람과 거리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작은 가게의 참된 가치, 거리와 사람의 공생법.

권력 저격자 우석훈이 돌아왔다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간 적이 없다. 국가는 여전히 현대 자본주의에서 주요한 행위자다. 국가가 사기를 친다면? 분배가 악화되고 국민의 생활 전반이 하락할 수밖에 없다. 모피아, 토건족, 자원외교, 4대강 등등 저자는 지난 두 정권에서 국가가 어떻게 사기를 쳤는지 고발한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김중미 작가 신작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김중미 작가가 오랜만에 어린이 책으로 찾아왔다. 언제나 이름처럼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지만 누군가에게 내가 ‘행운’과 ‘복’이 되어줄 수 있다면 행복은 저절로 찾아올 거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봄을 기다리며, 마음으로 읽는 문태준 시집

"서정시의 대가"가 펼쳐보이는 믿음직스러운 시 세상. "세계가 연주하는, 아니 노동하는 소리"를 詩란 노래로 듣는달까. "낮밤과 계절을 잊고 사랑하며 계속 피어"나는 꽃들과 "흰 미죽을 떠먹일 때의 그 음성" 속,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따스한 '사랑'이 마음에 고이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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